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총격으로 인해 백악관 일대 폐쇄 조치 "누구도 다치지 않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총격으로 인해 백악관 일대 폐쇄 조치 "누구도 다치지 않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총격으로 인해 백악관 일대에 폐쇄 조치가 내려졌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경내에서 총격이 발생해 주변 일대가 한때 폐쇄되는 소동이 빚어졌다.

    CNN 등 미국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한 남성 용의자가 백악관 서쪽 행정동 진입로에 위치한 검문소에서 총기를 꺼내들자 비밀경호국의 한 요원이 용의자의 복부를 향해 총을 발사했다.


    용의자는 심각한 총상을 입고 병원에 후송된 상태이다. 용의자의 신원과 정확한 사건 경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백악관은 "경내에서 누구도 다치지 않았으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현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총격 사건이 발생하기 이전인 오후 1시30분께 워싱턴 DC 외곽의 앤드루 공군기지로 이동해 측근들과 함께 골프 라운드를 하고 있었다.

    한편 백악관은 사건이 발생한 지 30분이 지나 폐쇄 조치를 풀었으나, 소총으로 무장한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백악관 주변에 배치돼 삼엄한 경비태세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a>]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