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두산 노경은 은퇴, 김태형 감독 “이런 일은 처음..답답했던 것 같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산 노경은 은퇴, 김태형 감독 “이런 일은 처음..답답했던 것 같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산 노경은 (사진=DB)


    두산 노경은이 은퇴를 결정했다.


    10일 두산 베어스는 현역 은퇴 의사를 밝힌 투수 노경은(32)의 결정을 받아들여 KBO에 임의탈퇴 공시를 요청했다.

    김태형감독은 “선발투수로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서 중간계투로 활용하려고 했다. 열흘 간 마음을 추스릴 시간을 주려고 했는데 본인이 야구를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말했다.


    이어 “5선발 자리는 항상 유동적일 수밖에 없다. 안 좋으면 불펜 대기도 해야한다. 그런데 노경은 본인은 자리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이런 일은 처음”이라며 “팀의 고참이고 작년에 안 좋은 일도 있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선수 입장에서는 잘 안 풀리는 것이 답답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노경은은 지난달 22일 2군행을 통보받았다.

    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50% 이상 상승할 新유망주 + 급등주 비밀패턴 공개 /3일 무료체험/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