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서울 대치동부터 용인·광명역세권까지…아파텔, 이달에만 3700실 '활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대치동부터 용인·광명역세권까지…아파텔, 이달에만 3700실 '활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설지연 기자 ] 이달 전국에서 3700여실의 주거용 오피스텔(아파텔)이 쏟아진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0실가량 많은 물량이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15개 사업장, 3746실이다. 지난해 같은 달 공급량(2851실), 2014년 5월 공급량(2553실)과 비교해 1000실 안팎 늘어난 수준이다.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분양 물량의 70%(2551가구)가 집중돼 있다.


    롯데건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서 ‘성복역 롯데캐슬골드타운 오피스텔’ 분양을 준비 중이다. 지상 7~22층, 총 375실(전용면적 30~84㎡)로 구성한다. 단지 내에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몰이 들어선다. 지난 2월 개통한 신분당선 성복역이 단지 밑 쇼핑몰과 연결된다.

    경기 광명역세권 복합단지에선 태영건설이 ‘광명역 태영데시앙루브’를 선보인다. 1개 동, 192실(전용 39㎡) 규모다. 대형 가구업체 이케아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코스트코, 고속철도(KTX) 광명역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현대산업개발 계열사인 HDC아이앤콘스는 서울 대치동에서 ‘대치2차 아이파크’를 내놓는다. 전용 21~89㎡ 159실 규모다. 신영은 인천 남구 주안동에서 ‘주안 지웰에스테이트’를 공급한다. 전용 23㎡ 270실 규모다.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 新 유망 종목 2선 /3일 무료체험/ ▶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