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김구라 "이혼 후 전처와 연락하고 지내…재결합은 불가능" (호박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구라 "이혼 후 전처와 연락하고 지내…재결합은 불가능" (호박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김구라가 이혼한 전처와 연락을 주고 받는 사실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윤문식은 "김구라가 독설 뒤에 여린 속내가 있다"며 "될 수 있으면 동현이 엄마랑 다시 합쳐라"라고 권유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나도 어른이다. 그만해라"라고 사정하며 "지금도 안보고 그러지 않는다. 통화도 하고 내가 없을 때 집에 오기도 한다. 동현이도 있으니까. 처가 쪽에 어려운 일이 있고 그러면 도와주기도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건 별개다. 그 사람 인생 가고 내 인생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구라는 한 방송을 통해 아내의 빚이 17억원에 이르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후 지난해 8월 소속사를 통해 "18년의 결혼생활을 합의 이혼으로 마무리하게 됐다"고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