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3

김부겸 "거제 도크 비었는데 정부탓만 할 거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부겸 "거제 도크 비었는데 정부탓만 할 거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황정환 기자 ]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당선자는 3일 “거제도의 도크가 비었는데 이 문제에 대해 정부만 탓할 것이냐”며 “여야가 싸울 때가 아니라 사회 각층의 대표들과 머리를 맞대고 위기탈출법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이날 서울대 정치외교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타협의 정치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당선자는 “이제는 누구도 책임을 떠넘길 수 없고, 핑계를 댈 수도 없다”며 “기업구조조정과 노동개혁, 청년실업,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 전·월세 상한제, 대·중소기업 성과공유제 등 한국사회의 중요한 문제에 대해 여야가 자신의 의견만 주장할 것이 아니라 타협해 나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