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4.03

  • 86.78
  • 1.53%
코스닥

1,155.91

  • 4.80
  • 0.41%
1/3

안병훈 이틀째 상위권…"PGA 첫승 보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병훈 이틀째 상위권…"PGA 첫승 보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취리히클래식 노승열도 굿샷

    [ 이관우 기자 ] 안병훈(25·CJ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클래식에서 이틀째 상위권을 지켰다.


    안병훈은 1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TPC(파72·7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12언더파를 친 브라이언 스튜어드(미국)에게 4타 뒤진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의 친구 노승열(25·나이키골프)도 중간합계 7언더파를 쳐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와 함께 공동 10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2014년 이 대회 우승자다.

    1언더파 143타를 친 최경주(46·SK텔레콤)는 예선 탈락했다. 이번 대회는 천둥 번개로 대다수 선수가 3라운드 티오프를 하지 못해 3, 4라운드가 하루씩 늦춰질 가능성이 커졌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4月 장, 반드시 사둬야 할 新 유망 종목 2선 /3일 무료체험/ ▶ 지금 확인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譏暉?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