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택시’ 가희 YG로 데뷔할뻔? “양현석과 만나게 됐는데 겁도 없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가희 YG로 데뷔할뻔? “양현석과 만나게 됐는데 겁도 없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택시 가희 (사진=방송캡처)


    ‘택시’ 가희가 YG를 통해 데뷔할 뻔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가수 가희와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가희는 백댄서로 활동했던 시절은 언급하면서 “계속 안 되던 도중 양현석 대표와 만남을 갖게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만나서 솔로 앨범에 대해서 구상을 하게 됐다. 정말로 꿈만 같았디”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가희는 “그런데 전 소속사 대표와 상의를 하는데 ‘난 너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았다. 나와라. 우리 다시 한 번 해보자’라고 하시는 거다”며 “겁도 없이 현석 오빠한테 전화해서 ‘그거 없던 일로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게 애프터스쿨이었다”고 비화를 공개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가희는 남편과 연애 전을 회상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