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47.41

  • 97.82
  • 1.98%
코스닥

1,070.60

  • 6.19
  • 0.58%
1/3

‘택시’ 이천수, 과거 손가락 욕설? “개천수 플랜카드에 화가 났다” 고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이천수, 과거 손가락 욕설? “개천수 플랜카드에 화가 났다”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택시 이천수 (사진=해당방송 캡처)


    ‘택시’ 이천수가 과거 손가락 욕을 했던 일화를 언급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이천수, 심하은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천수는 과거 손가락 욕을 한 것에 대해 "심판을 향해 손가락 욕을 한 것은 사실 잘 봐달라고 손을 모아서 사정한 것이었는데 손가락이 애매하게 나왔다. 그건 정말 욕이 아닌데 와전됐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천수는 "관객을 향해 손가락 욕을 한 것은 어깨 탈골로 힘들 때 '개천수'라는 플래카드를 보고 화가 나서 한 건데 그게 사진이 찍혔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는 이천수-심하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