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자신 찾아온 딸 허정은에 “한 번만 안아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자신 찾아온 딸 허정은에 “한 번만 안아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네변호사 조들호 (사진=방송캡처)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딸 허정은을 보고 감격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가 딸 조수빈(허정은 분)과 3년 만에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수빈은 조들호를 직접 찾아왔고, 이를 지켜보던 황애라(황석정 분), 이은조(강소라 분) 등은 “수빈이 많이 컸다. 아가씨 다 됐다”, “조변호사님 따님이냐”며 귀여워했다.


    조들호는 자신을 찾아온 조수빈에게 “수빈아 어떻게 된 거냐. 여기 어떻게 왔냐”고 물었고, 조수빈은 “인터넷에 치고 아빠 이름 보고 찾아왔다”고 이야기 했다.

    이를 들은 조들호는 감격스러워 하며 “세상에 말도 안 된다. 한 번만 안아봐”라고 말하며 딸을 다정하게 안아줬다.



    한편 이날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조수빈은 아빠 조들호에게 자신의 일기장을 건넸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