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에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회담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두 정상은 친환경 선박과 해양 플랜트 분야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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