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무한도전’ 고지용, “무한도전 통해 멤버들이 왕성한 활동했으면 좋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 고지용, “무한도전 통해 멤버들이 왕성한 활동했으면 좋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지용 (사진=무한도전 SNS)


    ‘무한도전’ 젝스키스 고지용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지난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는 MBC ‘무한도전-토.토.가2’의 첫 주자인 그룹 젝스키스의 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날 고지용은 “제 일을 하고 있고, 한 가정의 아기 아빠가 됐다”면서 “‘무한도전’을 통해 멤버들이 왕성한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팬의 입장으로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같이해”라고 외쳤지만, 은지원과 유재석은 “갑자기 젝키를 하겠다고 하는 것도 이상할 것 같다”며 고지용의 의견을 존중해줬다.

    한편 젝스키스 공연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