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면 뭔가를 심어야 한다. 비를 맞기 싫다는 이유로 그동안 거둔 열매로 버텨보자는 유혹을 이겨내야 한다. 비가 그치면 빗속에서 파종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차이가 확연히 날 것이다. 지금 일본에서 잘나가는 기업들은 ‘잃어버린 10년’ 동안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뭔가를 시도한 회사다.”-일본 여성·아동용품업체 유니참의 다카하라 다카히사 사장, 니혼게이자이신문 기고에서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