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관우 기자 ] 오거스타내셔널GC는 ‘두 얼굴’로 마스터스를 마무리했다. 나흘 내내 숱한 희생양을 만들어내며 ‘잔혹사’를 연출한 동시에 홀인원 축제도 벌였다. 마지막날 4라운드에선 16번홀(파3·170야드)에서만 그림 같은 홀인원을 세 개나 선물했다.
가장 먼저 ‘에이스’를 뽑아낸 주인공은 셰인 로리(아일랜드)다. 8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이 홀컵 왼쪽 둔덕 지점에 떨어진 뒤 경사를 타고 굴러가 홀컵으로 빨려 들어갔다. 두 번째는 ‘베테랑’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의 몫. 7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로리와 비슷한 지점에 떨어진 뒤 경사를 타고 내려와 다시 홀컵으로 들어갔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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