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4·13총선 사전투표율, 첫날 5.45%…229만6387여명 참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4·13총선 사전투표율, 첫날 5.45%…229만6387여명 참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대 국회의원을 뽑는 4·13 총선의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최종 투표율은 5.45%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 전체 유권자 4210만398명 중 229만638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사전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3511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9.34%를 기록했고, 전북이 8.31% 광주 7.02%세종 6.95%로 뒤를 이었다.


    서울은 4.90%로 평균에 다소 못미쳤다. 가장 낮은 곳은 부산으로 4.40%였다.

    사전투표제도는 별도의 부재자 신고를 하지 않아도 주소와 관계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선거일 직전 금·토요일에 전국의 모든 읍·면·동사무소에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다.



    전국단위 선거로는 처음 실시된 제6회 지방선거의 사전투표율은 11.49%였다. 이는 당시 최종 투표참여자의 20.2%에 해당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