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보이스피싱의 진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보이스피싱의 진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기관 사칭' 주춤
    '대출 빙자형' 급증


    [ 이태명 기자 ] 보이스피싱 수법이 진화하고 있다. 검찰이나 경찰 직원을 사칭해 사기를 벌이는 ‘정부기관 사칭형’ 보이스피싱이 주춤한 가운데 대출을 받으려면 먼저 송금해달라는 식의 ‘대출빙자형’ 사기가 급증하는 추세다.


    금융감독원은 전체 보이스피싱 사기 중 ‘정부기관 사칭형’ 비중이 지난해 상반기 63.3%(992건)에서 올해 1~2월 33.5%(71건)로 줄어든 반면 같은 기간 ‘대출빙자형’ 사기 비중은 36.7%(574건)에서 66.5%(141건)로 늘었다고 8일 발표했다.

    대출빙자형은 주로 저신용자나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금감원은 “출처가 불분명한 대출권유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받으면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조건 없이 공개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