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기독당, 조용기 목사 50여명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5개 단체 검찰 고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독당, 조용기 목사 50여명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5개 단체 검찰 고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등 대형 교회 목사 50여명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5개 단체가 4·13 총선에 나선 기독당으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했다.

    기독당은 7일 조 목사 등이 "특정 정당의 비례대표를 당선되게 할 목적으로 목회자들을 상대로 SNS 선거운동을 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2014년 5월1일 창당한 기독당은 정당번호 13번을 배정받았다. 지난달 창당한 기독자유당은 정당번호 5번을 받았다. 이들은 조 목사 등이 목회자들에게 SNS 메신저 등으로 '4·13 총선에서 5번 기독자유당을 반드시 국회에 진입시켜야 하겠습니다', '이번 선거에 꼭 5번을 찍어주세요'라는 내용을 배포해 유명 교회 목사라는 명성과 단체 지위를 이용해 선거에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