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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폭행 논란에 MPK 그룹 주가 하락세...정우현 회장 경찰 출석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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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폭행 논란에 MPK 그룹 주가 하락세...정우현 회장 경찰 출석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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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비원 폭행 논란 (사진=해당방송 캡처)


    경비원 폭행 논란에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 그룹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4일 오후 2시37분 기준,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K(065150)는 전 거래일보다 4.36% 하락한 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경비원 폭행 논란에 휩싸인 정우현 MPK 회장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MPK그룹의 대표 브랜드는 ‘미스터 피자’로 정우현 회장은 지난 2일 오후 10시30분께 서울 서대문구 한 건물에서 경비원 황모(58)씨 뺨을 두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유명 외식업체 정우현 MPK회장에게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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