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수퍼루키'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한달 만에 필드에 복귀해 메이저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는 우승을 놓친 아쉬움보다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 다이나쇼코스(파72)에서 열린 메이저대회 ANA인스퍼레이션 4라운드를 마친 전인지는 "몸이 가볍다" 며 "몸 상태와 샷 감각은 90% 이상 회복했다"고 밝혔다.
전인지는 "이번에도 이 대회에서 많은 걸 얻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샷 감각은 좋았지만 퍼팅에 문제가 있어 우승 경쟁을 벌이지 못한 전인지는 이후 퍼팅을 바로 잡으면서 US여자오픈과 일본 메이저대회 2승 ,한국 무대 평정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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