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박대통령, 멕시코 도착…동포 간담회·경제외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대통령, 멕시코 도착…동포 간담회·경제외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근혜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에서의 핵안보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2일(현지시간) 오후 멕시코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동포 간담회를 시작으로 멕시코 공식방문 일정에 들어간다.


    멕시코에는 1만2000명 정도의 우리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박 대통령은 간담회에 참석, 우리 동포를 격려할 예정이다.

    또 3일 한·멕시코 문화교류 공연 참석 등 문화 정상외교를 통해 양국간 문화 교류 증진에 나설 방침이다.


    박 대통령은 이어 4일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간 정치, 경제, 문화 분야 등에서 실질 협력 강화방안을 협의한다.

    특히 박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멕시코 인프라 시장 진출, 교역·투자 확대, 현지 진출기업 애로 해소, 에너지·보건의료·문화 등 신산업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는 등 세일즈 외교에 집중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에는 양국 경제협력 사상 가장 큰 규모인 144개사(145명)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한다.

    멕시코는 중남미에서 브라질에 이은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박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박근혜 정부(2013년) 및 멕시코 신정부(2012년)가 출범한 이후 첫 정상 방문이라는 의미가 있다.


    박 대통령은 멕시코 공식 방문을 마치고 5일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