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합의 민족' 이경진이 출연각오를 밝혔다.
1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에서는 힙합 프로듀서들이 할머니 래퍼들과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힙합의 민족'에 출연한 힙합 프로듀서들은 이경진이 등장하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한해는 "나오셨을 때 어깨를 들썩이시는 게 귀여우셨다"며 첫인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2년여 간 암 투병생활을 했지만 건강을 되찾은 이경진은 "제가 과거 아팠던 생각을 하니까 용기가 생겨 이 프로그램에 나오게 된 거 같다"며 "그냥 마지막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망가져 보려고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힙합의 민족'에서 16인이 모두 등장하자 '힙합의 민족' MC 신동엽은 "할머니들은 프로듀서 중 아는 사람이 있냐?"란 질문을 건넸다.
이에 이경진은 "치타는 안다. 내가 이번에 '쎈언니' 공연을 준비했다"고 말했고, MC들은 "'쎈언니'는 제시의 곡이다. 시작부터 디스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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