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우스는 1987년 템플턴자산운용에 들어가 템플턴 이머징마켓그룹을 세웠고 반평생인 40여년간 신흥국 투자에 주력해왔다. 1990년대부터 2010년 초중반까지 탁월한 수익률을 올렸으나 중국과 브라질 등 신흥시장의 부침에 최근 몇 년간 수익률은 저조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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