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9.46

  • 142.45
  • 2.59%
코스닥

1,151.67

  • 45.59
  • 4.12%
1/2

LG G5, 보조금 받는 것보다 요금할인이 유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 G5, 보조금 받는 것보다 요금할인이 유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실구매가 최저 53만원대
    20% 요금할인땐 10만원 더 싸


    [ 안정락 기자 ]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5가 31일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출고가는 83만6000원으로 이동통신사의 공시지원금을 받으면 최저 50만원대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다만 공시지원금이 많지 않아 단말기를 따로 구입하고 통신요금을 20% 할인받는 게 더 유리하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에 따르면 G5(32GB 모델)를 개통하면서 월 10만원대 요금제를 선택하면 SK텔레콤은 22만8000원, KT는 23만7000원, LG유플러스는 26만4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준다. 대리점 등에서 추가로 주는 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까지 포함하면 G5의 실구매가는 SK텔레콤은 57만3800원, KT는 56만3500원, LG유플러스는 53만2400원이 된다.

    이는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20% 요금할인)’에 비해 할인 혜택 폭이 작다. 월 10만원의 요금을 매달 20%씩 할인받으면 24개월간 월 2만원씩 총 48만원을 아낄 수 있어서다. 20% 요금할인을 택하는 게 10만원 이상 더 저렴하다.


    월 6만원대 요금제를 선택해 G5를 구매하면 SK텔레콤은 69만2250원, KT는 67만1600원, LG유플러스는 65만6600원에 제품을 살 수 있다. 월 3만원대 요금제 선택 시 SK텔레콤은 77만2750원, KT는 75만3200원, LG유플러스는 74만51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조건 없이 공개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