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송송커플과 구원커플의 알콩달콩 본격적인 연애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KBS '태양의 후예' 10회가 서울 지역에서 36.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 일일시청률은 31.6%로 23일 방송된 9회보다 1.2%p 오른 것이다.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30%대를 돌파하며 그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24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10회에서는 유시진(송중기)-강모연(송혜교) 커플과 서대영(진구)-윤명주(김지원) 커플이 설렘 가득한 시간을 갖으며 시청자들의 얼굴에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강모연과 윤명주가 진소장(조재윤)을 수술하다 윤명주가 바이러스에 감염돼 시련을 예고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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