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김종인, 오전 11시 비대위 주재"…비례후보 2번 유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종인, 오전 11시 비대위 주재"…비례후보 2번 유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종인, 하루만에 당무 복귀

    중앙위원회에서의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 확정이 불발된 데 대해 반발해 전날 당무거부에 들어갔던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가 하루 만인 22일 오전 당무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국회에서 열리는 비상대책위 회의에 참석, 비례대표 순위 확정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김성수 대변인이 김 대표의 구기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했다.

    김 대변인은 이날 오전 7시30분터 8시10분까지 40분간 구기택 자택을 방문, 김 대표에게 심야 중앙위의 비례대표 투표 상황 등을 보고했다.


    김 대변인은 "순위투표 결과와 비례대표 (순위) 목록을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등 새벽까지의 상황을 소상히 보고 드렸다"며 "대표가 순위 확정을 위해 오전 11시 국회로 나오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표가 쭉 설명을 들었으며 충분히 이해하셨다"며 "국회에 나와 (순번을) 정하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비례대표 후보자 가운데 김 대표의 전략공천 몫은 김 대표 자신과 박경미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 최운열 서강대 교수, 김성수 대변인 등 4명으로, 김 대표가 이들의 순번을 정하게 된다.

    김 대표는 우여곡절 끝에 '원안'대로 남성 후보 최상위 순번인 2번에 배정될 것으로 보인다.


    [영어 절대평가, 수포자 양산 '풍선효과' 될까], [시선+ 엄마의 마음, 정치인의 의무], [SM3 디젤, 주말 낮 서울 시내에서 '가다서다' 반복한 결과…연비는?], [비건들이 열광하는 빵집…"채식주의자의 성지"], [LG 혁신폰 'G5', 31일 국내 출격…'프렌즈' 3종 출시 확정]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