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더민주 김부겸, 김문수에 13.5%P 앞서…격차는 소폭 줄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더민주 김부겸, 김문수에 13.5%P 앞서…격차는 소폭 줄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4·13 총선의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대구 수성갑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새누리당 김문수 후보를 여전히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는 21일 자사 조사연구팀과 여론조사회사 엠브레인이 15~20일 성인 600명을 상대로 총선에서 누구에게 투표할지를 전화면접 조사한 결과, 김부겸 후보가 51.5%로 김문수 후보(38%)를 13.5%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전 조사보다 후보간 격차는 다소 좁혀졌다. 지난달 34.7%를 기록한 새누리당 김문수 후보는 지지율이 38%로 상승해 더민주 김부겸 후보(지난달 52.5→51.5%)와의 격차를 17.8%포인트에서 13.5%포인트로 줄였다.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이 57.7%로 더민주(19.4%)를 크게 앞섰다.

    이번 조사의 유무선 평균 응답률은 12.9~19.9%이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