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한 관계자는 이날 "키리졸브 연습 중 시뮬레이션 훈련은 오늘 끝났다" 며 "내일은 이번 훈련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강평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키리졸브 연습과 함께 시작한 독수리(FE) 연습은 다음 달 30일까지 계속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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