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나혼자산다' 송민정 만난 용감한형제, "여자에게 약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산다' 송민정 만난 용감한형제, "여자에게 약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나혼자산다' 용감한형제가 의외의 모습을 드러냈다.


    11일 밤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의 주인공으로 프로듀서 겸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등장했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용감한 형제는 “나는 심하게 사고뭉치였다. 학교를 그만두고 그쪽에도 발을 담궜다.” 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용감한 형제는 “그리고 21살에 다 정리하고 음악의 길로 갔다"라고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용감한 형제는 "어떤 음악을 들었는데, 내가 음악 만드는 건 진짜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애 최고의 자신감이 생겼다, 그 이후로 2, 3년 간 힘든 것도 모르고 재밌게 음악을 했다"고 밝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한편 이날 '나혼자산다'에서는 배우 송민정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용감한 형제는 마블 피규어들이 가득한 초호화 사무실에 출근했다. 곧바로 배우 송민정이 들어와 회의가 시작됐다.


    회의를 진행하던 중 송민정은 용감한 형제의 손을 보며 “대표님 매니큐어 바르셨냐”고 물었고 이에 용감한 형제는 부끄러워하며 “손톱 영양제다. 설거지 하다보니 손이 다 상해서 그렇다”며 쑥스러워했다.

    하지만 회의를 진행하면서도 용감한 형제는 송민정과 눈 한 번 마주치지 못했고 '나혼자산다'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유독 여자한테 약하다. 눈을 잘 못 마주친다. 어머니나 누나와도 그렇다. 사랑한다고 해주면 소름이 돋아서 도망가기도 하고 그랬다"고 고백해 '나혼자산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조건 없이 공개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한 번에!!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를 통해서 다양한 투자의견과 투자종목에 대한 컨설팅도 받으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