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함께 많은 여성들 다이어트가 시작된다. 하지만 외식이 잦은 일상생활 속에서 다이어트를 실천하기란 쉽지않다. 외식을 피할 수 없다면 메뉴를 바꿔보자. 5일 SNS 맛 감정단에서는 기름지고 짠 음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샐러드 맛집을 소개한다. 싱그러운 봄 내음이 가득 담긴 샐러드라면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 몸도 마음도 프레시하게, 광화문 'refresh5.7'

광화문 역 근처 빌딩 지하에 위치한 refresh5.7은 아담한 규모의 샐러드 맛집이다. 근처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다. SNS를 보고 찾아오는 손님들도 많아 식사 시간대는 늘 붐비는 편이다. 샐러드는 주문 즉시 만들어 주는데 포장도 가능하다. 데리야끼치킨을 올려낸 '도쿄클래식'과 두부치즈를 올려 부담은 덜고 맛은 높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