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는 봄 시즌 스페셜티 원두, 스프링 블렌드' 16을 3월1일 출시한다.29일 할리스커피에 따르면 이번 스프링 블렌드' 16은 우리나라 사계절 기후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할리스커피가 매 시즌 선보이는 '스페셜티 커피 시즌 블렌드' 중 하나다.
할리스커피 스프링 블렌드' 16은 할리스커피 전국 매장(휴게소 및 특수매장, 일부 매장 제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7000원(포장원두, 226g), 전국 드립커피 매장에서 한 잔 당 4500원에 즐길 수도 있다.
한편, 할리스커피는 3월 한달 간 스프링 블렌드' 16 구매 고객에게 매장에서 바로 스프링 블렌드' 16의 맛과 향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드립커피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단, 드립커피가 제공되는 전국 50여개 매장에서만 이벤트가 진행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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