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세계 랭킹 6위로 '껑충'…올림픽 티켓 눈앞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인지, 세계 랭킹 6위로 '껑충'…올림픽 티켓 눈앞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세계랭킹 6위로 뛰어올랐다.

    전인지는 29일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5.38점을 받아 지난주 10위에서 6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한국 선수 중에는 2위 박인비(28·KB금융그룹), 5위 김세영(23·미래에셋) 다음으로 높다.

    전인지가 이 순위를 오는 7월까지 유지하면 8월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한국대표선수로 출전할 수 있다.


    전인지는 28일 끝난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준우승, 앞서 열린 코츠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랭킹 1위는 지난주와 변동 없이 리디아 고(19)가 자리를 지켰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