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투자 대상 업종은 차세대 성장산업인 정보기술(IT)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바이오·헬스케어, 핀테크(기술+금융) 분야다. KB금융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벤처펀드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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