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해 평사원의 연봉 기준인상률을 동결했고, 성과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 성과인상률만 소폭 인상했다. 삼성전자가 올해 연봉을 소폭 인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다른 전자계열사도 비슷한 수준으로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남윤선 기자 inkling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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