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고지혈증복합제치료제 '리바로'와 3챔버 영양수액제 '위너프' 등 대형 품목의 실적 호조에 힘입은 것이란 설명이다. 효율적인 비용집행과 지속적인 원가절감 노력으로 영업이익도 대폭 개선됐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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