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관계자는 이날 "오늘 오전 1시 20분께 서해 어청도 서남쪽 75노티컬마일 해상에서 북한 장거리 미사일 추진체 연료통으로 보이는 물체 1개를 건져올렸다"고 밝혔다.
이 잔해는 국방과학연구소(ADD)로 보내져 정밀 분석을 받게 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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