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지원 역량과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섯 곳 내외의 중소기업 특화 증권사를 뽑는다. 재무건전성이 좋지 않은(순자본비율 100% 미만) 증권사나 자기자본이 2조원 이상인 대형 증권사는 제외된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