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슈가맨' 량현량하, 실력 죽지 않았다…헤드스핀부터 역동적인 파워무브 '시선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슈가맨' 량현량하, 실력 죽지 않았다…헤드스핀부터 역동적인 파워무브 '시선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슈가맨' 량현량하, '학교를 안갔어' 무대 선보여

    '학교를 안갔어'의 주인공 쌍둥이 가수 량현량하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량현량하가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량현량하는 무려 16년만에 화려한 댄스 실력을 그대로 무장하고 무대에 등장해 큰 박수를 받았다.


    MC 유희열이 "그대로다"라고 말하자 두 사람은 "변해야 하는데, 올해 서른이다"라고 말했다.

    데뷔 16년차, 경력은 원로가수지만 두 사람의 나이는 쇼맨으로 출연한 강남과 동갑인 서른.



    량현량하는 데뷔 당시에 대해 "보름 준비하고 나왔다"라며 "원래 '춤실력'을 가지고 태어났다"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쌍둥이 답게 닮은 모습에 MC들은 두 사람을 구분하는 방법을 부탁했다.


    량현은 "량하에 비해 얼굴이 길고 머리에 스크래치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량하는 "량현이가 더 잘생겼다"라고 치켜세우기도 했다.

    두 사람은 데뷔 당시보다 일취월장한 춤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안정장비를 착용하고 무대위로 나가 헤드 스핀 등 파워무브를 연이어 선보였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