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현대차, 제네시스 미국 책임자로 도요타 출신 임원 선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 제네시스 미국 책임자로 도요타 출신 임원 선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자동차가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미국 공략을 위해 도요타자동차 출신 임원을 최고 책임자로 선임했다.

    16일 외신 등에 따르면 현대차 미국법인은 최근 미 서부지역 책임자인 에르윈 라파헬(사진)을 미국 '제네시스' 브랜드 총책으로 뽑았다.


    라파헬은 현대차에서 일하기 전 도요타와 크라이슬러에서 차량 개발, 엔지니어링, 제조, 판매, 마케팅 관련 업무를 맡아왔다. 2010년 현대차 미국법인에 합류해 미국 서부 12개주 165개 이상의 대리점을 관리해왔으며 현대차 신차 엔지니어링과 품질 담당도 맡은 바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개발부터 마케팅까지 전 부문에서 노하우를 갖고 있는 라파헬이 BMW, 렉서스, 벤츠 등과의 경쟁에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