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2

론스데일컵 받은 리디아 고 "올림픽이 올해 최대 과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론스데일컵 받은 리디아 고 "올림픽이 올해 최대 과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이관우 기자 ]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19·사진)가 올해 최우선 목표로 올림픽을 꼽았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는 10일(한국시간) 뉴질랜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국가대표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무대에 서는 건 더없이 자랑스럽고 가슴 설레는 일이 될 것”이라며 “뉴질랜드 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리디아 고는 12~14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리는 ISPS한다뉴질랜드여자오픈에 참가하기 위해 9일 뉴질랜드에 입국했다. 뉴질랜드 올림픽 대표단의 롭 워델 단장은 이날 리디아 고에게 뉴질랜드의 뛰어난 운동선수나 팀에 주는 2015년 론스데일컵을 수여했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