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2

서울교육청, 안전등급 D·E 학교시설물 올해 전부 보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교육청, 안전등급 D·E 학교시설물 올해 전부 보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임기훈 기자 ] 서울교육청은 건물 안전진단에서 ‘재난위험시설’ 판정을 받은 학교 시설의 보강공사를 올해 마무리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교육청은 북아현동 북성초교와 정동 창덕여중 건물 보수·보강 공사를 최근 완료하고 안전등급을 기존 D등급에서 C등급으로 올렸다. 교육청은 또 D등급인 서계동 배문고 건물 일부에 대해 이달 말 공사를 완료하고, 회기동 경희초교 본관동 개축공사는 조만간 시작해 올해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들 건물의 보수·보강 공사가 완료되면 서울 전체 초·중·고교 건물 3400여동 가운데 재난위험시설은 모두 사라지게 된다.


    임기훈 기자 redael@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