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17.09

  • 24.45
  • 0.52%
코스닥

942.06

  • 6.92
  • 0.73%
1/4

'혼술족' 잡아라…1인용 와인부터 안주까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혼술족' 잡아라…1인용 와인부터 안주까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강영연 기자 ] 혼자 술을 먹는 ‘혼술족’이 늘어나면서 소용량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부터 까베네쇼비뇽, 베르멘티노 등 와인 파우치 2종을 각 4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롯데주류도 소주 ‘처음처럼’의 소용량 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와인 ‘마주앙 레드 파우치’를 선보였다.


    홈플러스는 100mL 용량의 미니 파우치 16개가 들어 있는 ‘원글라스 파우치 와인 기획세트’와 복분자주, 산삼주, 홍삼주 등으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도 출시했다.

    소용량 안주도 늘어나고 있다. 매일유업의 ‘한입에 치즈’는 일반 슬라이스 치즈의 3분의 1 용량이다. 진주햄에서 출시한 ‘맥쏘’는 굽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는 안주용 소시지로 하나씩 개별 포장돼 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