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이용하는데 쓰는 서해 동창리 로켓발사장이 2012년 '은하 3호'를 발사했을 때와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는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탐지·추적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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