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호 기자 ]
이 의원은 “베트남전은 대한민국 최초의 해외 파병으로 이를 통해 한국군 실전경험 향상 등을 가져왔지만 미군의 고엽제 살포 등으로 많은 참전 유공자가 고통받고 있다”며 “참전 군인 및 유족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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