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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나 군대간다' 현실 됐다…마중 나온 팬들에게 마지막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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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나 군대간다' 현실 됐다…마중 나온 팬들에게 마지막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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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방송인 이승기가 '군대에 갔'다.

    이승기는 1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당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이승기는 자신을 찾은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에게 인사를 전했다.

    다소 상기된 표정으로 나타난 이승기는 "데뷔 후 과분한 사랑에 정말 감사하다"라며 "군 복무 열심히 하고 돌아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에서 온 팬 200여명은 "기다리겠다"는 응원을 보냈고 일부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승기는 21일 정오에 음원 사이트를 통해 '나 군대간다'는 노래를 발표하며 입대 사실을 알렸다.



    현역으로 입대한 이승기는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나서 자대에 배치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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