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택시' 이동휘,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유행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이동휘,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유행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택시 이동휘


    '택시' 이동휘가 '응답하라 1988'의 유행어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이동휘는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휘는 '덕선아 어디 있니. 내 목소리 들리니'라는 유행어에 대해 "대본에 있던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동휘는 "작가님이 유행어가 있으면 좋지 않겠냐며 스트레스는 받지말라 하셨는데 스트레스였다"며 "친구한테 '누구니?' 이런 말투를 쓰는데 이걸 덕선이한테 해보자 싶어서 쓰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휘는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응답하라 1988' 속 피앙세 반지를 끼고 등장했다. 해당 반지는 극중 김정환(류준열 분)이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며 받은 것으로 성덕선(혜리 분)에게 고백하기 위해 준비했으나 결국 술집 테이블에 올려놓고 나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어 이동휘는 "드라마에서 동룡이가 이 반지를 갖고 싶어했다"며 "그래서 내가 가졌다. 결국 나와 정환이가 이뤄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틂쨈?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