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리 버랜드는 트위터에서 마케팅과 서비스 프로모션, 광고 판매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버랜드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광고, 마케팅, 디지털 파트너십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2012년에는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패스트 컴퍼니가 선정한 '가장 창의적인 인물 100인' 중 6위에 오르기도 했다.
버랜드는 "트위터는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들이 소통하고 즐기는 방식을 새롭게 만들어 냈다"며 "서비스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시점에 잭 도시 회장을 비롯한 트위터 임직원들과 함께 영향력을 늘려갈 기회를 얻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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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한경닷컴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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