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4.37

  • 129.88
  • 2.43%
코스닥

1,121.21

  • 6.34
  • 0.57%
1/4

우체국, 설 우편물 특별소통 돌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체국, 설 우편물 특별소통 돌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5일부터 2월 6일까지…소포 우편물 204만개 배달 예상

    우정사업본부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정한근)은 25일부터 2월 6일까지 13일간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완벽한 배달을 위해 우정청과 우체국 43곳에 「설 우편물 특별소통대책반」을 편성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설 명절 특별소통기간 중 부산?울산?경남의 소포우편물 배달물량은 평소대비 32% 증가한 2,036천개(일평균 16만9000개)가 배달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포접수물량은 157만1000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2%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500여명의 추가인력과 600여대의 차량을 투입해 설 우편물 처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 귀성과 연휴로 집과 사무실을 비우는 경우가 많은 설 명절에 소포우편물을 안전하고 정시에 배송하기 위해 △설 명절 이전에 우편물을 받기 위해서는 2월 1일 이전 발송 △내용물이 파손·훼손되기 쉬운 우편물은 스티로폼이나 에어패드 등을 충분히 사용해 외부 충격에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게 포장하고, 우편물 겉포장 여백에 ‘취급주의’ 표시 △우편물 표면에 수취인의 주소 및 새 우편번호(다섯자리)를 정확히 기재하고, 연락이 가능한 전화번호 기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