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8.34

  • 40.30
  • 0.76%
코스닥

1,126.12

  • 1.43
  • 0.13%
1/3

청와대 "6자 회담 무시하는 것 아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와대 "6자 회담 무시하는 것 아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청와대는 25일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 제안한 북한을 뺀 5자 회담론과 관련해 "6자 회담 틀을 완전히 무시한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 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6자 회담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며 "박 대통령의 제안은 6자 틀 내에서 5자 회담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해 보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대변인은 "(정부는) 5자 회담 뿐만 아니라 한미일, 한미중 소다자 협력 등 다양한 방안을 협의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한을 제외한 5자가 만날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엔 "앞으로 진행 과정에 대해선 제가 말할 게 없다"고 답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