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최강한파] 제주도, 한파주의보에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줄이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강한파] 제주도, 한파주의보에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줄이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주도 전역에 7년 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가 잇따랐다.

    24일 제주도 수자원본부에 따르면 전일부터 이날 오후 3시 현재까지 제주 전역에서 접수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는 총 176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16건은 조치가 완료됐으며 나머지 60건은 현재 조치 중이다.


    일부 가구에서는 계량기나 수도관이 얼어붙으면서 급수에 불편을 겪었다.

    수자원본부는 비상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긴급복구반을 편성하는 등 도민 불편이 없도록 대처하고 있다.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면 계량기 윗부분에 달린 유리가 깨지게 된다. 이를 발견할 경우 국번없이 ☎121 또는 제주시지역사업소(☎064-750-3618), 서귀포시지역사업소(☎064-710-4930)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로 연락해야 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