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VR산업 징검다리 되겠다, VR콘텐츠자문포럼 발대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VR산업 징검다리 되겠다, VR콘텐츠자문포럼 발대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p>한국 가상현실(VR) 산업발전을 위해 VR 전문가들이 뭉쳤다.

    VR콘텐츠자문포럼은 21일 서울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발대식을 열고 자문위원 위촉 및 향후 주요활동 계획을 소개했다.


    VR콘텐츠자문포럼은 VR 산업발전을 위한 정책 및 과제를 발굴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및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정부부처 협력 관계를 확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또한 VR 컨퍼런스 및 전시회 등 관련행사를 기획 및 운영하고, 콘텐츠 개발사들에게는 기술 R&D 및 비즈니스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승훈 영산대학교 교수가 자문위원장을 맡았으며, 윤용기 바른손이엔에이 대표, 최성욱 누믹스미디어웍스 이사, 김인숙 유니티코리아 지사장, 김남주 도담 대표변호사 등 총 22명이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이들은 월 1회 정기 모임을 갖고 VR 사업 발굴 등의 과제를 논의한다.


    이승훈 영산대학교 교수는 "VR산업 기반 조성 및 경쟁력 확보가 우리 포럼의 핵심가치"라며 "VR로 나아가려?기업들에게 돌다리와 같은 역할을 하고,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인 인력 양성에 힘쓰며, 정부와 연계하여 정책 연구 등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서동민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cromdandy@naver.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