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는 다음달부터 신용카드 가맹점망 구축사업에 착수해 신용카드 결제 승인 및 매입 업무와 가맹점망 시스템 유지·보수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합작법인 초대 대표에는 허진영 비씨카드 상무를 선임했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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